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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목욕탕을 뜯어야 하나 고민했는데~~
  글쓴이 : 김규영     날짜 : 15-05-22 19:24     조회 : 559     트랙백 주소
아파트 주민소개로 설비업체을 불렀는데
누수는 못잡고 화장실 바닦을 뜯어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 태산~~
비용도 그렇지만 큰 공사가 될꺼같아 고민이 많았습니다.
인터넷을 통해 김사장님을 만나서
난방세는 곳을 찾아주셔고 누수탐지와 공사을 한꺼번에 해결해주셔서 고민이
말끔히 해결 되었습니다

김사장님 만나지 못했다면 엉뚱한 욕실공사을 하고 바닦을 다 뜿었을지도
모든다는 생각과 엉뚱한 곳을 계속뜯어가며 아래집에 계속 시달렸을 것입니다.
아래층에서 차근차근 설명도 잘해주시고 넘 감사합니다.
자칫 큰 공사가 될 뻔한 저희집 누수을 간단히 해결해주셔 넘 감사합니다.

후기글 부탁하시길에 며자 적었는데
이글를 보시는 분들  누수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한번 맡겨보세요.
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~ 후회하시 않으실 겁니다..

사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